명절선물1 광주 첨단 온정담 꽃양갱, 예뻐서 바로 먹기 아까웠던 디저트 일요일에는 부모님과 조카들을 데리고 영화를 보고 왔어요.오랜만에 다 같이 영화를 보고 집에 돌아오니 그냥 헤어지기 아쉽더라고요.그래서 간단하게 음료를 준비하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디저트 하나를 꺼냈습니다.며칠 전 받아두었던 광주 첨단 온정담 꽃양갱이었어요.사실 그때만 해도 영화 보고 와서 가족들과 하나씩 먹으면 되겠다 싶었는데, 막상 상자를 열어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오래 구경하게 되더라고요. 먹는 것보다 보는 시간이 먼저였어요.ㅎㅎ꽃양갱을 보자마자 아이들이 먼저 반응했어요상자를 열자마자 조카들이 제일 먼저 다가왔어요. “이게 진짜 양갱이야?”“꽃처럼 생겼어.”“이거 먹어도 되는 거 맞아?”아이들이 한참을 들여다보는데 저도 웃음이 나더라고요.저 역시 처음 봤을 때는 일반적인 양갱과는 조금 다르다는 생.. 2026. 8. 14. 이전 1 다음